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다. 노오력하면 다 된다.

오늘은 글또에서의 새로운 글 작성의 마감기한이다. 후후 시간이 너무 빨라.

글또 덕분에 글을 더 정기적, 습관적으로 쓸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인데, 이를 비롯한 여러 경험과 생각들은 2주 후, 마지막 회고때 쓰도록 하겠다.

어쨌든 13일간 놀다가 갑자기 새로운 글을 쓰려고 하니 머리가 굳어서 써지지 않았다. (사실 놀진 않았다…)

문득, 글또의 데이터 분석가 채널에 들어있는 사람으로써, 글또에도 데이터가 있는데 여기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터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팀 (직군) : ML Engineer, Data Engineer, Backend, Data Analyst, Client, Frontend
  • 이름
  • 잔여보증금
  • 잔여 Pass 사용 …


Shotkit 님의 사진, 출처: Pexels

개요

이 글은 Codestates의 Product Manager Bootcamp 5기를 중간회고하는 과제이자, 2월 16일 부터 현재까지 (4월 10일) 2개월간의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왜 PMB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저희 Code States는, “Unlock Human Capital”이란 비전 아래,
수강생의 미래에 투자하여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수강생뿐 아니라 같이 달려가는 Crew들에게도 동일한 비전인데요, 개인의 리소스와 해당 Bootcamp VP의 판단에 따라, 의지가 충분하다면 모든 Bootcamp를 수강 할 수 있다는 혜택이 있습니다.

저는 20년 7월말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Codestates에 입사하 …


CodeStates 에서는 말 그대로
하루에도 수백가지 고민과 아이디어들이 나오는데요.
최근 있던 이야기는 “어떻게 해야 일을 압도적으로 잘할 수 있을까?” 입니다.

이 단순하지만 복잡한 질문에 대해서 이미 고민을 해본 적이 있는 크루들도 있는데요. (사실 회사 외부에도 “일잘러” 에 대한 좋은 컨텐츠들은 많이 있죠).

이들이 했던 시행착오와 고민들을 “구전동화”의 형태로
일일히 커피타임을 통해 전달하기보다는,
앞에서 했던 고생들을 “조금 덜 해맬 수 있게”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건 어떨까? 라는 고민을 했고,

이를 만들게 되는 동안 나눴던 이야기들을 다듬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Codesta …


최근 이러한 정보가 공유되었다.

이게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굴러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심지어 “프리시즌”이라고 하던데 이 의미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데이터 분석 글을 쓸 시즌이 되었기 때문에 써봤다.

번외로
처음 글은 개인 노션 페이지에 작성했는데,
다시 옮겨가는 과정에서 이미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옮기는 작업이 너무 귀찮았다.

아무튼, 오랜만에 잘 정제되어 있는,
도메인 지식 없는 데이터를 만져본 경험은 즐거웠고,
새로운 인사이트,
“즉 자영업이 생각보다 망하지는 않았다…?”
라는
위험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Medium에도 노션을 통채로 붙여 넣으려다가,
이미지를 붙여넣는 것이 오류가 생겼기 때문에
다시 작성하진 않을 예정이고
아래 링크를 첨부했으니
설명글이나 결론, 생각의 프로세스 등이 궁금하다면
참조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의상 몇개의 이미지만 붙여넣겠다.


서울경제에 코드스테이츠 관련 기사가 발행됐습니다. 기사는 신문지면과 온라인지면 2개로 발행됐습니다.

뉴스 보러가기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KWZFN3HR


코드스테이츠와 원티드가 함께 발행한 첫 번째 채용브랜딩 컨텐츠

“마이 넥스트 커리어”가 오늘 오전 릴리즈 되었습니다.

글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wantedlab/222283473538


요약 : Logistic Regression을 써서 여러 항목들을 사용해 재예약율을 모델링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NPS란

Net Promoter Score 의 줄임말로 얼마나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 를 측정할 수 있는 Promoter Score 에 Net을 더했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지난 주의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위 그림과 유사한 형태의 설문조사를 해본 경험은 있지만, 이 설문조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까지는 잘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이는 아래처럼 점수를 분리하여 사용합니다.


딥러닝이 HOT하다.

사실 HOT한지 좀 됐다. 기업은 점점 더 많은 Deep Learning Engineer 혹은 Machine Learning Engineer를 필요로 하고 있다.

딥러닝 삼대장. 아님 말고

Deep Leaning Enginner에 대해서 JD를 대충 보면 크게 위 그림처럼 3개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물론 어 저는 “영상”하는 혹은 “추천”하는 DL Engineer인데요? 라고 하면 오다선생님한테 가서 왜 3대장으로만 했는지 물어봐달라.

아무튼 이 삼대장, 아니 이 3개의 큰 필드에는 접근 방법이 다양하지만 체감상 텍스트가 가장 자료가 많았고 그 다음이 비전, 마지막으로 오디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오디오 에 연관 …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말을 들었던 것은 삼국지 영걸전이었나… 아무튼 화웅이라는 장수가 관우를 상대하기 위해 여포가 아닌 자신으로도 충분하다 라는 의미로 했던 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

저는 이렇게 목숨을 걸고 까지는 아닙니다만, 여전히 위와 같은 상황을 생각보다 자주 겪곤 합니다.


일은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늘게 되어 있어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입사한지 얼마 안된 사람에게 시니어들이 할 법한 그런 말인데요. 저는 최근에 읽었던 책으로 부터 듣게 되었고, 찾아보게 되었던 말 입니다.

한가지 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은, 일을 많이 하면 일을 하는 스킬 뿐 아니라 자연스레 일의 절대적인 양도 늘어난다 라는 것입니다.

Jinhwan Kim

Data Scientist @ Code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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